실용성과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생활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㈜두리씨오의 브랜드인 두리펀이 30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‘20대가 선정한 2016 고객만족브랜드대상’ 인증식에서 생활용품(빨래건조대)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.

두리펀은 삶의 질을 높이면서 집안에서의 힐링을 추구하는 제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㈜두리씨오의 생활용품 브랜드이다.

해당 업체는 최상의 품질 유지를 위해 정량, 정품 사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. 또한, 원자재부터 작은 부품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여러 검사 과정을 거친 후 시험 성적서를 받은 입증된 상품만 판매하고 있다.

2007년 5월 창업한 이래 실용성과 안전성이 더해진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온 두리펀 빨래건조대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3년간 판매량 1위를 유지하는 업계의 선도업체이다.

이 업체의 빨래건조대는 좁은 공간에서의 효율적 활용도와 내구성을 갖췄으며,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용자의 키, 빨래 길이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해냈다.

㈜두리씨오 이상배 대표이사는 “빨래건조대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편리함을 생각하며 제품 개발에 힘써온 결과, 20대가 선정한 2016고객만족브랜드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”며 “생활용품 온라인 유통기업으로 자리를 굳히며, 앞으로도 소비자 입장을 고려한 생활용품 연구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”라고 밝혔다.

'2016고객만족브랜드대상’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소비주체를 만족시킨 브랜드를 검증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. 정&재계 전문가의 공적심사를 통해 인증 브랜드가 공표되었으며, 이를 통해 떠오르는 소비문화 장려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.

한국경제매거진의 프리미엄 캠퍼스 매거진인 캠퍼스JOB&JOY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‘20대가 선정한 2016고객만족브랜드대상’은 20대 일반 소비자들과 대학생 기자단, 전문가의 공적심사 평가로 인증 업체들이 선별되었으며, 뷰티, 헬스, 의류,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72개 부문, 282개 기업, 12개 지자체의 만족 브랜드 가치를 평가했다. 또한 이를 통해 총 41개 브랜드가 선정, 공표되었다.

 

우종국 기자 xyz@hankyung.com

"한국경제매거진 & 캠퍼스 잡앤조이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"